강추! 음악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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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과 주관 사이 ^_^;

by 소요 | 2009/04/01 15:01 | 트랙백 | 덧글(1)

양방언과 홍명보의 공통점


한강르네상스(양방언)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홍명보)


디자인시티, 서울(양방언)



공통점은? 서울시 홍보대사


p.s. 축구선수가 야구장을 밀어버린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 아무튼 이 동영상들은 이제 옥외 전광판에서 종종 볼 수 있을 겁니다.

by 소요 | 2008/11/28 20:18 | 트랙백 | 덧글(0)

선진화의 시대? 시대유감.

잃어버린 10년에 발맞춰 "시대유감"을 들어봤다.
10여년 전 가사가 지금 상황에 딱 들어맞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건 같은 정권의 시대이기 때문일까?



몇 가지 살펴보자면...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 날이 바로 오늘 올 것만 같아."
<참고> [이훈범시시각각] 총리감이 없다고요? (중앙일보, 1/22)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참고> [분수대] 거짓말 하는 능력 (중앙일보, 2/27)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서태지의 이 가사를 더 곱씹어볼수록 현재의 상황에 절묘하게 맞을 것 같지만
새 정부가 좀 더 현실화시켜주는 상황을 보며 연결시키는 게 더 재밌을 것 같다.

새 정부 각료들이여, MB처럼~(Boys, Be MBtious~)


p.s.1. 2MB에겐 아무 의미 없던 도덕성을 왜 장관들에게만 강요하는지...지난 대선 유일한 수확은 정치와 도덕의 분리를 하게 된 국민의 선진 정치의식의 발현 아니었던가

p.s.2. 그들이 말하는 선진화로 가는 길도 별로지만 길을 놓아주기 전에 먼저 그 입 다물라.

by 소요 | 2008/03/01 16:36 | 트랙백 | 덧글(1)

The hichhiker's guide to this weary world across the universe

나는 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시간을 기다리고 견디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늘 기대보다는 못 미치지만 어쨌든 살아있는 한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
-바리데기, p.223

by 소요 | 2008/02/16 14:3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나는 무한도전 1등급 시청자



30문제 중 3점짜리 4문제를 틀려서 88점.
무한도전의 인기나 성공은 미안하지만 솔직히 바라지 않고,
그저 하고 싶은대로 잘 "달리기"하길 바란다.

by 소요 | 2008/02/08 23:1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사무실 일출

사무실에서 바라본 일출(동아일보충정로사옥 14층, 11/28)

by 소요 | 2007/12/02 12:30 | 트랙백 | 덧글(1)

영화 "행복"

진짜 마음 아픈 영화였다.

p.s. 씨네큐브에서 보길 잘했다^_^;;;

by 소요 | 2007/10/20 23:41 | 트랙백 | 덧글(2)

someone's first rule is..

hope for the best,
plan for the worst.
---------------------------
It's good strategy but dangerous under rough usage.
The problem is attitude to others' leaning.

by 소요 | 2007/10/14 06:57 | 트랙백 | 덧글(0)

착하다는 말과 선하다는 말

착하다는 말과 선하다는 말은 비슷해 보이지만 꽤 다르다.

선한 사람은 자기 주체성을 지니고 있다. 그는 선함을 베푸는 사람이다.

그러나 착한 사람은 주체성이 부족하다. 절대로 착함을 베풀 수는 없다.
누군가가 머리를 쓰다듬으며 “으응, 착하지” 라고 말하는 분위기를 생각하면 된다.

선함에는 위계가 없지만, 착함에는 그게 있다.
착한 사람은 ‘착하다’고 말하는 사람보다 아래에 있다.

- 옛날다방, 빈섬생각 中

by 소요 | 2007/10/06 10: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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