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1일
강추! 음악 블로그!
# by | 2009/04/01 15:01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11/28 20:18 | 트랙백 | 덧글(0)
잃어버린 10년에 발맞춰 "시대유감"을 들어봤다.
10여년 전 가사가 지금 상황에 딱 들어맞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건 같은 정권의 시대이기 때문일까?
서태지의 이 가사를 더 곱씹어볼수록 현재의 상황에 절묘하게 맞을 것 같지만
새 정부가 좀 더 현실화시켜주는 상황을 보며 연결시키는 게 더 재밌을 것 같다.
새 정부 각료들이여, MB처럼~(Boys, Be MBtious~)
p.s.1. 2MB에겐 아무 의미 없던 도덕성을 왜 장관들에게만 강요하는지...지난 대선 유일한 수확은 정치와 도덕의 분리를 하게 된 국민의 선진 정치의식의 발현 아니었던가
p.s.2. 그들이 말하는 선진화로 가는 길도 별로지만 길을 놓아주기 전에 먼저 그 입 다물라.
# by | 2008/03/01 16:36 | 트랙백 | 덧글(1)
나는 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시간을 기다리고 견디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늘 기대보다는 못 미치지만 어쨌든 살아있는 한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
-바리데기, p.223
# by | 2008/02/16 14:3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2/08 23:1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10/14 06:57 | 트랙백 | 덧글(0)
착하다는 말과 선하다는 말은 비슷해 보이지만 꽤 다르다.
선한 사람은 자기 주체성을 지니고 있다. 그는 선함을 베푸는 사람이다.
그러나 착한 사람은 주체성이 부족하다. 절대로 착함을 베풀 수는 없다.
누군가가 머리를 쓰다듬으며 “으응, 착하지” 라고 말하는 분위기를 생각하면 된다.
선함에는 위계가 없지만, 착함에는 그게 있다.
착한 사람은 ‘착하다’고 말하는 사람보다 아래에 있다.
- 옛날다방, 빈섬생각 中
# by | 2007/10/06 10: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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