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엔진킹    = 엔진스피돌 + 엔진베아르 + 엔진버스온>

                              +

<캐리건킹 = 엔진바르카 + 엔진건퍼드 + 엔진캐리게이터>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엔진킹 G6!!!


p.s. May the "force" be with you, Sung-Hoon! ^_^;;;;;;

by 소요 | 2009/12/01 10:15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강추! 음악 블로그!

http://blog.naver.com/realcollabo

객관과 주관 사이 ^_^;

by 소요 | 2009/04/01 15:01 | 트랙백 | 덧글(1)

양방언과 홍명보의 공통점


한강르네상스(양방언)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홍명보)


디자인시티, 서울(양방언)



공통점은? 서울시 홍보대사


p.s. 축구선수가 야구장을 밀어버린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 아무튼 이 동영상들은 이제 옥외 전광판에서 종종 볼 수 있을 겁니다.

by 소요 | 2008/11/28 20:18 | 트랙백 | 덧글(0)

선진화의 시대? 시대유감.

잃어버린 10년에 발맞춰 "시대유감"을 들어봤다.
10여년 전 가사가 지금 상황에 딱 들어맞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건 같은 정권의 시대이기 때문일까?



몇 가지 살펴보자면...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 날이 바로 오늘 올 것만 같아."
<참고> [이훈범시시각각] 총리감이 없다고요? (중앙일보, 1/22)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참고> [분수대] 거짓말 하는 능력 (중앙일보, 2/27)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서태지의 이 가사를 더 곱씹어볼수록 현재의 상황에 절묘하게 맞을 것 같지만
새 정부가 좀 더 현실화시켜주는 상황을 보며 연결시키는 게 더 재밌을 것 같다.

새 정부 각료들이여, MB처럼~(Boys, Be MBtious~)


p.s.1. 2MB에겐 아무 의미 없던 도덕성을 왜 장관들에게만 강요하는지...지난 대선 유일한 수확은 정치와 도덕의 분리를 하게 된 국민의 선진 정치의식의 발현 아니었던가

p.s.2. 그들이 말하는 선진화로 가는 길도 별로지만 길을 놓아주기 전에 먼저 그 입 다물라.

by 소요 | 2008/03/01 16:36 | 트랙백 | 덧글(1)

The hichhiker's guide to this weary world across the universe

나는 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시간을 기다리고 견디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늘 기대보다는 못 미치지만 어쨌든 살아있는 한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
-바리데기, p.223

by 소요 | 2008/02/16 14:3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나는 무한도전 1등급 시청자



30문제 중 3점짜리 4문제를 틀려서 88점.
무한도전의 인기나 성공은 미안하지만 솔직히 바라지 않고,
그저 하고 싶은대로 잘 "달리기"하길 바란다.

by 소요 | 2008/02/08 23:1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사무실 일출

사무실에서 바라본 일출(동아일보충정로사옥 14층, 11/28)

by 소요 | 2007/12/02 12:30 | 트랙백 | 덧글(1)

영화 "행복"

진짜 마음 아픈 영화였다.

p.s. 씨네큐브에서 보길 잘했다^_^;;;

by 소요 | 2007/10/20 23:41 | 트랙백 | 덧글(2)

someone's first rule is..

hope for the best,
plan for the worst.
---------------------------
It's good strategy but dangerous under rough usage.
The problem is attitude to others' leaning.

by 소요 | 2007/10/14 06:5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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