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ot 파랑새 1위 만들기" 놀이 동참!!

CNBLUE "외톨이야"의 표절(강력 추정) 원곡인,
Ynot(와이낫) "파랑새" 음원순위 1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합니다.

노래도 좋고, 재미도 있으니 함께 만들어BoA요~~~~ ^_^;

* 놀이방법
블로그, 미니홈피 등 가능한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Ynot(와이낫)의 "파랑새"를 구입,
추천하여 순위를 올리면 됨.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p.s. 이글루에서 음원 구입해서 블로그에 깔 수 있는 자체적인 방법이 없나요? 못찾겠네요...

<이 놀이에 동참하게 된 계기가 된 글들>------------------------------------------------------------------------------

0. 작년 연말 영국에서 있었던 꽤 멋있는 사건 이야기↓
[음악] 크리스마스 전쟁: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쉰 VS. 사이먼 카월

1. 요즘 표절 논란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CNBLUE라는 그룹을 통해 깨닫게 된 보편적 음악 욕구 이야기↓
[문화] 인디가 좋으면 인디를 듣자

2. 그리하여 촉발된 재밌는 놀이~!! ↓
[긴급제안]한국판 크리스마스대전 '파랑새'를 1위로 만들어버리자

 

by 소요 | 2010/02/11 10:35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2010, Happy new year~

<1954년 월드시리즈 1차전 8회초 윌리 메이스의 센터 플라이 캐치>

타구를 잡을 수 있는 열쇠는 움직이기 시작한 '첫걸음'에 있었지, 마지막 걸음에 있었던 게 아니다.
타구가 펜스를 넘어가지 못하는 한 일단 메이스가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면,
공은 그의 수중에 들어간 것이나 다름없었다.

외야수의 수비폭은 올바른 방향으로 얼마나 빨리 스타트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뿐,
일단 뛰기 시작하면 얼마나 멀리 뛰느냐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 The New Thingking Fan's Guide To Baseball by Leonard Koppett


원하는 방향을 잘 잡고 좋은 스타트를 끊으시길 바랍니다.

by 소요 | 2009/12/29 13:53 | my story | 트랙백 | 덧글(1)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엔진킹    = 엔진스피돌 + 엔진베아르 + 엔진버스온>

                              +

<캐리건킹 = 엔진바르카 + 엔진건퍼드 + 엔진캐리게이터>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엔진킹 G6!!!


p.s. May the "force" be with you, Sung-Hoon! ^_^;;;;;;

by 소요 | 2009/12/01 10:15 | my story | 트랙백 | 덧글(4)

강추! 음악 블로그!

http://blog.naver.com/realcollabo

객관과 주관 사이 ^_^;

by 소요 | 2009/04/01 15:01 | 트랙백 | 덧글(1)

양방언과 홍명보의 공통점


한강르네상스(양방언)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홍명보)


디자인시티, 서울(양방언)



공통점은? 서울시 홍보대사


p.s. 축구선수가 야구장을 밀어버린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 아무튼 이 동영상들은 이제 옥외 전광판에서 종종 볼 수 있을 겁니다.

by 소요 | 2008/11/28 20:18 | 트랙백 | 덧글(0)

선진화의 시대? 시대유감.

잃어버린 10년에 발맞춰 "시대유감"을 들어봤다.
10여년 전 가사가 지금 상황에 딱 들어맞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건 같은 정권의 시대이기 때문일까?



몇 가지 살펴보자면...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 날이 바로 오늘 올 것만 같아."
<참고> [이훈범시시각각] 총리감이 없다고요? (중앙일보, 1/22)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참고> [분수대] 거짓말 하는 능력 (중앙일보, 2/27)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서태지의 이 가사를 더 곱씹어볼수록 현재의 상황에 절묘하게 맞을 것 같지만
새 정부가 좀 더 현실화시켜주는 상황을 보며 연결시키는 게 더 재밌을 것 같다.

새 정부 각료들이여, MB처럼~(Boys, Be MBtious~)


p.s.1. 2MB에겐 아무 의미 없던 도덕성을 왜 장관들에게만 강요하는지...지난 대선 유일한 수확은 정치와 도덕의 분리를 하게 된 국민의 선진 정치의식의 발현 아니었던가

p.s.2. 그들이 말하는 선진화로 가는 길도 별로지만 길을 놓아주기 전에 먼저 그 입 다물라.

by 소요 | 2008/03/01 16:36 | 트랙백 | 덧글(1)

The hichhiker's guide to this weary world across the universe

나는 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시간을 기다리고 견디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늘 기대보다는 못 미치지만 어쨌든 살아있는 한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
-바리데기, p.223

by 소요 | 2008/02/16 14:3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나는 무한도전 1등급 시청자



30문제 중 3점짜리 4문제를 틀려서 88점.
무한도전의 인기나 성공은 미안하지만 솔직히 바라지 않고,
그저 하고 싶은대로 잘 "달리기"하길 바란다.

by 소요 | 2008/02/08 23:1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사무실 일출

사무실에서 바라본 일출(동아일보충정로사옥 14층, 11/28)

by 소요 | 2007/12/02 12:3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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