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죄송해요~ 으으으으으~~ 전화로 또 싸웠어요. 완전 한판 더 하고 완전 해결했어요. 결국 이렇게 해야 해결이되는 저희 둘의 운명인지...OTL 암튼 잘 해결되었어요. 근데 형이 저한테 호의를 배푼것을 제가 계속 쳐내고 있네요. 정말 죄송죄송~ 내일은 하루종일 집에 있을 듯 해요. 네이트온에 있을께요. 흐으..
형 말도 잘 듣고 믿는 사람들의 말은 잘 듣는게 장점인 제가.. 또 나름의 고집때문에 정작 큰 일은 질척거리네요. 정말 힘든 주말이었습니다. 즐거운 반, 힘든 일 반이 똑같이 맞서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주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일도 힘은 드니까.. 결국엔 너무나 힘든 주말이었죠. 아버지와 다투고, 보경이와 다투고... "이런 젠장 내가 정말 쓰레기같은 놈인가?" 생각하면서 잠깐이지만 "나만 사라지면 다들 행복하겠다."란 생각도 들었네요. 나를 왜 이해못하는 거야. 왜 나를 오해하는거야. 나도 힘들어. 나도 죽겠다고. 나도 나름 힘겨워 하는데 왜 나를 못살게 구는거야. 나한테 바라는게 왜 이렇게 많아. 이런 생각때문에 또 다시 폭발을 했네요. 화를 참는건 장학금 받는 것 보다 10배는 더 고치기 힘든 문제에요. 흐으...OTL
[함양] 우와 방문 감사!! 그리고 사무실에서도 많이많이 감사하며 일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물론 저도 도울 일이 있다면 기꺼이!
p.s. 함양 참 좋은 곳이죠. 하하하 ^_^;;;
Commented by 주노 at 2007/06/13 10:24
주중엔 계속 밤을 새고 있죠.
어제는 밤에 2시간 자고 12시 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새벽 1시 30분에 회사로 와서..
그게 출근이 되어 버렸죠.
이렇게 살면 실력은 팍팍 늘 것 같은데..
건강 상태는 심히 걱정됩니다. 으흐흐흐흐흐 OTL
아 참 신기한건.. 이런 극한 상황에서 오히려 운동에 대한 욕구가 생겨서..
뱃살 운동(알려주신 방법 포함) , 팔굽혀펴기 등등 짬짬히 하게 되네요. ^^
Commented by dakid at 2007/08/23 17:53
오.. 싸이가 죽어서 어케 됐나 했더니.. 블로그 하고 있었군...
주노홈피가보고나서야 알았구만.. 흐흐...
Commented by 주노 at 2007/08/27 11:55
때려칠까 생각도 드네요. 으휴...
Commented by 주노 at 2007/11/21 20:50
불과 3달 전이네요.
푸념을 늘어놓은 글... ^^
3달만에 세상이 바뀔 수도 있네요.
참길 잘한거겠죠..흐으 -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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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도 달아놨네. 후후. 발도장.~
암튼 잘 보고 갑니다. 사진 좀 퍼가도 되죠?? ^^
네가 하나 만들어주면 좋을 텐데...^_^;
아참 그리고 최근 동향을 말씀드리면 쓰디쓴 고배를 마셨습니다. ^^ 휴~ 한 방에 끝내려는 건 역시 욕심이었나봅니다.ㅋㅋㅋ
저 몇일 어디좀 다녀옵니다.
도착하면 바로 출근 ^^ 연락드릴께요
우째우째 시간은 잘가는데.. 아직도 정신은 없다. 후후.. 너도 수고.
너굴너굴// 직딩에게 주일은 유일하게 데이또할 시간이 아니더냐 ㅎㅎ
/isdo/ 만날 시간도 없이 바쁩니다. ㅠ.ㅠ
이제 하루만 지나면 학교생활 시작인데 어제도 정말 전공책보고
눈물이 앞을 가릴정도였는데.. 정말 많이 두렵네요...ㅜㅜ
그럼 건강조심하시고 안녕히....
연락이 잘 안되도 즐겁게 잼나게 보내고 있을 오라버니가 왠지~!!!
얄밉소!!!ㅋㅋ
동행했으면 좋았을 텐데..ㅋ
소요님이 좋아하실 듯하여 주소 남깁니다.
싸이 미니룸이 산천재였던 생각이 나서... ^^
http://www.nammyung.pe.kr/
http://www.nammyung.pe.kr/sijongwon/nammyungsi/npet.html
여기가면 프렌즈 다 있어요 ㅋ
근데 받을라면 돈 내야 할 듯 1만원이면 다 받지 않을까 싶은데...^^
충격 그자체.. 아버지께 부끄러운듯 "아버지 죄송해요"했더니..
아버지로서는 최대한 밝은 톤으로.. "어~그래~" 하면서 이불을 뒤집어 쓰시면서 잠자리에 드시네요. ^___________^
연락 자주 못드려 죄송합니다.
회사가 무진장 정신없네요 ^^
Ra.D의 광팬이 생겼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제 학교 여 후배 두 명이... ^^ 난리가 났습니다. 하하
p.s. 함양 참 좋은 곳이죠. 하하하 ^_^;;;
어제는 밤에 2시간 자고 12시 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새벽 1시 30분에 회사로 와서..
그게 출근이 되어 버렸죠.
이렇게 살면 실력은 팍팍 늘 것 같은데..
건강 상태는 심히 걱정됩니다. 으흐흐흐흐흐 OTL
아 참 신기한건.. 이런 극한 상황에서 오히려 운동에 대한 욕구가 생겨서..
뱃살 운동(알려주신 방법 포함) , 팔굽혀펴기 등등 짬짬히 하게 되네요. ^^
주노홈피가보고나서야 알았구만.. 흐흐...
푸념을 늘어놓은 글... ^^
3달만에 세상이 바뀔 수도 있네요.
참길 잘한거겠죠..흐으 -0-a
정치 건~ 개인적인 얘기건~ 또 한 참 걸릴 듯!!
준비는 잘 되고 계신지요 ^^;;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죵??
전 요즘 살짝 한가해졌습니다.
종전에 비하면 완전 한가한거죠. 으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