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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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요 | 2005/01/16 17:53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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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sdo at 2005/06/01 18:11
흠 언제 이렇게 많이 늘었지?
방명록도 달아놨네. 후후. 발도장.~
Commented by 소요 at 2005/06/02 09:26
드디어 첫 방명록 글이다~~ 하하하 THX~~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5/06/22 01:08
방명록에 글쓰는 방법이.... 그냥 이렇게 덧글을 쓰는건가요??
암튼 잘 보고 갑니다. 사진 좀 퍼가도 되죠?? ^^
Commented by 소요 at 2005/06/22 08:22
[너굴너굴] 하하 그래그래
Commented by 소요 at 2005/07/11 16:37
[isdo] 하하 THX~~ 또 먹으면 되지.
Commented by 소요 at 2005/07/16 08:51
[isdo] 고루(固陋)하지만 고졸(古拙)하지 않니? 하하하
네가 하나 만들어주면 좋을 텐데...^_^;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5/07/20 02:10
음.. 끝까지 최선을 다한사람에게 승리가 돌아간다는 걸 알면서도.. 하효~~~ 지겹네요 ㅋㅋ 근데 저놈의 닭은 새벽 2시에 우는데.. 저것도 환경오염때문에 미쳐서 저런건가요? 아님 옛부터 닭이 아침에 운다는 건 거짓이었나요? ㅋㅋㅋ
Commented by 소요 at 2005/07/20 11:01
[너굴너굴] 하하하 주위가 좀 밝았나? 활동 시간이 보통 새벽녘이니 좀 급한 수탉이었나보네. 그리고 끝까지 화이팅!!!!!!!!!!!!!!!!!!!!!!!!!!!!!!!!!
Commented by 주노 at 2005/08/11 06:41
수탉이요.. 그놈이 정말 이상한거 맞아요. 낮에도 밤에도 저녁에도 새벽에도.. 계속 울어요. 수탉인지 동네 개인지.. --;;;
아참 그리고 최근 동향을 말씀드리면 쓰디쓴 고배를 마셨습니다. ^^ 휴~ 한 방에 끝내려는 건 역시 욕심이었나봅니다.ㅋㅋㅋ
Commented by 세브니스 at 2005/08/13 02:55
우리 아무 연락도 없으니까 나 아직 군대 있는거 같잖아.. --;
Commented by 주노 at 2005/08/17 01:00
여행갔다 언제 돌아온다고 했었죠? ㅋㅋ
Commented by 소요 at 2005/08/22 11:58
[세브니스] 세븐니스닷컴 개장 축하! ^_^;
Commented by 소요 at 2005/08/22 12:00
[주노] 18일에 왔지.
Commented at 2005/08/27 20: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주노 at 2005/08/29 03:09
뭣 좀 올려주세요!! ^^ 누나 사진도 좀 .. ㅋㅋ
Commented by 소요 at 2005/08/29 10:31
[비공개] 우와 이렇게도 뵙게 되네요! 글 남겨주셔서 아주 즐겁고 감사하답니다!! p.s. 저도 찾을 수 있게 해주세요. ^_^;
Commented by 소요 at 2005/08/29 10:33
[주노] 정말 사진을 거의 안찍었는데 특히 내 디카로는 더 그랬음. 받는 대로 올릴 만한 것은 올릴게~
Commented at 2005/08/29 21: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요 at 2005/08/30 13:23
[비공개] 죄송&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5/08/30 21: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소요 at 2005/09/02 10:46
[비공개] 진주가 연상되네요. 감사합니다. ^_^;
Commented by 초슬목 at 2005/09/02 10:59
ㅋㅋ아~~허무해...여길 이제 알다니...ㅜ.ㅜ 오빠가 아무리 일부러 안알렸다고 해도 허무해~~허무해~~ㅋㅋㅋ
Commented by 소요 at 2005/09/03 09:51
[초슬목] 일부러 안알린 게 아니라우. 비밀도 아니고 광고할 것도 없는 조용한 내 공간이지. 방문을 환영함!!
Commented by 주노 at 2005/10/26 02:44
아.. 전화드린다는걸 깜빡했네요.
저 몇일 어디좀 다녀옵니다.
도착하면 바로 출근 ^^ 연락드릴께요
Commented by 서정우 at 2005/11/22 18:29
와 이글루 첨 알았네요 ^^ 형 잘 지내시죠? 이번 겨울에 한국가요. 그때 뵈요.. 그리고 게자리.. 정말 대단하네요 ^^ 제가 군대 있을때 우리애들이 다 게자리 들었다길래 뭔가 했는데 벌써 7번째 생일이라니 ^^ 형 그럼 나중에 뵈요.
Commented by 소요 at 2005/11/24 16:17
[서정우] 여름날 밤에 본 게 꿈결 같구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라.
Commented by 주노 at 2005/12/01 00:44
서정우가 왜 저리 착한 말투로 말을 할까요? ㅋㅋㅋ
Commented by egress at 2005/12/28 19:51
근하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한종석 at 2006/01/19 23:08
나 김우성 피드백이 필요한 시기인데..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6/02/01 18:48
바쁘신거 같네요~ 뭐하고 지내시나요~? 주일날 목동오시면 연락하세요 ^^
Commented by isdo at 2006/02/21 10:25
인터넷 접속 할란가 모르겠다마는 안부전해..
우째우째 시간은 잘가는데.. 아직도 정신은 없다. 후후.. 너도 수고.
너굴너굴// 직딩에게 주일은 유일하게 데이또할 시간이 아니더냐 ㅎㅎ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6/02/24 19:56
아~ 패닉상태에 빠졌습니다. 어려움을 느끼네요. 할 수 있다라는 마인드 컨트롤도 흔들리고. 아흐~ --;;;; 어리광입니다. -0-
/isdo/ 만날 시간도 없이 바쁩니다. ㅠ.ㅠ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6/02/27 14:39
한 고비 넘겼습니다. 후우~ ^^
Commented by joyfulRack at 2006/02/28 18:18
형 안녕하세요.. 많이 바쁘시다면서요...
이제 하루만 지나면 학교생활 시작인데 어제도 정말 전공책보고
눈물이 앞을 가릴정도였는데.. 정말 많이 두렵네요...ㅜㅜ
그럼 건강조심하시고 안녕히....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6/03/14 13:02
다시금 평화가 찾아왔지요..^^
Commented by 초슬목 at 2006/04/27 12:30
도대체 어디계시나요...
연락이 잘 안되도 즐겁게 잼나게 보내고 있을 오라버니가 왠지~!!!
얄밉소!!!ㅋㅋ
Commented by 주노 at 2006/04/27 19:27
잘 다녀오셨나요!! ^^ 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랄 필요도 없이 즐거웠겠죠?
동행했으면 좋았을 텐데..ㅋ
Commented by 소요 at 2006/05/03 22:13
[초슬목] 너야말로 즐겁고 재밌게 보내고 있을 것 같은데? 그리고 꼭 그래라!
Commented by 소요 at 2006/05/03 22:17
[주노] 머문 곳은 두 곳이지만 지나간 곳은 전남 빼고 모든 도를 다 훑었다고 할 수 있지. ^_^;
Commented by egress at 2006/05/21 15:13
어제 우연히 홈페이지 한 군데를 찾게 됐어요.
소요님이 좋아하실 듯하여 주소 남깁니다.
싸이 미니룸이 산천재였던 생각이 나서... ^^

http://www.nammyung.pe.kr/
http://www.nammyung.pe.kr/sijongwon/nammyungsi/npet.html
Commented by 소요 at 2006/05/29 17:11
[egress] 감사합니다!!!!!!(하드교체하다가 주소를 잃어서 여기 남깁니다. 홈페이지에 남기고 싶은데 죄송해요^_^;)
Commented at 2006/05/31 13: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보니 at 2006/06/15 17:51
오빠 잘 지내여? 문득 생각이나서~ 생일이 다와가서 그런가~ ^^
Commented by 주노 at 2006/08/13 05:58
http://clubbox.co.kr/wang386
여기가면 프렌즈 다 있어요 ㅋ
근데 받을라면 돈 내야 할 듯 1만원이면 다 받지 않을까 싶은데...^^
Commented by 소요 at 2006/08/15 19:32
[주노] 고마워~~ 그리고 나도 괜찮은 곳 알게 됐는데 어쩌면 너한테도 도움이 될 듯하다. 나중에 얘기해줄게.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6/09/13 00:59
음.. 반드시 즐거운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행복은 내가 선택하는 거라네요. ^^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6/11/05 14:02
바쁘네요. 이것 참.... 바쁩니다 흐흐
Commented at 2006/11/23 01: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주노 at 2007/01/07 02:22
형 죄송해요~ 으으으으으~~ 전화로 또 싸웠어요. 완전 한판 더 하고 완전 해결했어요. 결국 이렇게 해야 해결이되는 저희 둘의 운명인지...OTL 암튼 잘 해결되었어요. 근데 형이 저한테 호의를 배푼것을 제가 계속 쳐내고 있네요. 정말 죄송죄송~ 내일은 하루종일 집에 있을 듯 해요. 네이트온에 있을께요. 흐으..
Commented by 소요 at 2007/01/07 19:48
죄송할 것까지야...그런데 왠지 개콘과 너 중 선택을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
Commented by 주노 at 2007/01/08 00:19
푸하하~ 이거 원 참~ 시간 맞추기 힘드네요. 형 너무 일찍 자요 ㅋㅋㅋ
Commented by 소요 at 2007/01/08 11:17
00:19 에 남기면서 너무 일찍 잔다는 투정은 반사. ^_^;
Commented by 주노 at 2007/02/05 00:56
형 말도 잘 듣고 믿는 사람들의 말은 잘 듣는게 장점인 제가.. 또 나름의 고집때문에 정작 큰 일은 질척거리네요. 정말 힘든 주말이었습니다. 즐거운 반, 힘든 일 반이 똑같이 맞서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주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일도 힘은 드니까.. 결국엔 너무나 힘든 주말이었죠. 아버지와 다투고, 보경이와 다투고... "이런 젠장 내가 정말 쓰레기같은 놈인가?" 생각하면서 잠깐이지만 "나만 사라지면 다들 행복하겠다."란 생각도 들었네요. 나를 왜 이해못하는 거야. 왜 나를 오해하는거야. 나도 힘들어. 나도 죽겠다고. 나도 나름 힘겨워 하는데 왜 나를 못살게 구는거야. 나한테 바라는게 왜 이렇게 많아. 이런 생각때문에 또 다시 폭발을 했네요. 화를 참는건 장학금 받는 것 보다 10배는 더 고치기 힘든 문제에요. 흐으...OTL
Commented by 주노 at 2007/02/05 10:08
예전 스킨보다 훨 납니다. 하하 (-_-)/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7/02/06 00:18
음... 형이 해준 충고나 조언 중에 0순위네요.
충격 그자체.. 아버지께 부끄러운듯 "아버지 죄송해요"했더니..
아버지로서는 최대한 밝은 톤으로.. "어~그래~" 하면서 이불을 뒤집어 쓰시면서 잠자리에 드시네요. ^___________^
Commented by 소요 at 2007/02/06 01:26
[너굴너굴] 난 일종의 성장통이라고 생각해. 넌 참 잘하고 있는 거야.
Commented by 주노 at 2007/02/12 12:57
아하하~ 어렵게 구입 ^^
Commented by 소요 at 2007/02/12 14:32
[주노] 하하하하하하하 난 오늘 너희 커플 사진 보여줬음.
Commented by 주노 at 2007/04/13 23:59
정말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연락 자주 못드려 죄송합니다.
회사가 무진장 정신없네요 ^^
Ra.D의 광팬이 생겼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제 학교 여 후배 두 명이... ^^ 난리가 났습니다. 하하
Commented by 함양 at 2007/04/23 20:42
공무원생활 어때요? 전 처음 들어왔을때 엄청 헤맸는데.. 지금도 헤매긴 마찬가지지만....^^ 역시 전경력이 있어서 그런가? 나름 선배(?)인 저보다도 잘 하시는 것 같아 완전 기죽어요.. ㅎㅎㅎ 앞으로 많이 도와주시길... ^^
Commented by 소요 at 2007/04/24 08:51
[함양] 우와 방문 감사!! 그리고 사무실에서도 많이많이 감사하며 일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물론 저도 도울 일이 있다면 기꺼이!
p.s. 함양 참 좋은 곳이죠. 하하하 ^_^;;;
Commented by 주노 at 2007/06/13 10:24
주중엔 계속 밤을 새고 있죠.
어제는 밤에 2시간 자고 12시 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새벽 1시 30분에 회사로 와서..
그게 출근이 되어 버렸죠.
이렇게 살면 실력은 팍팍 늘 것 같은데..
건강 상태는 심히 걱정됩니다. 으흐흐흐흐흐 OTL

아 참 신기한건.. 이런 극한 상황에서 오히려 운동에 대한 욕구가 생겨서..
뱃살 운동(알려주신 방법 포함) , 팔굽혀펴기 등등 짬짬히 하게 되네요. ^^
Commented by dakid at 2007/08/23 17:53
오.. 싸이가 죽어서 어케 됐나 했더니.. 블로그 하고 있었군...
주노홈피가보고나서야 알았구만.. 흐흐...
Commented by 주노 at 2007/08/27 11:55
때려칠까 생각도 드네요. 으휴...
Commented by 주노 at 2007/11/21 20:50
불과 3달 전이네요.
푸념을 늘어놓은 글... ^^
3달만에 세상이 바뀔 수도 있네요.
참길 잘한거겠죠..흐으 -0-a
Commented by 소요 at 2007/12/02 12:27
[주노] 어떤 분야의 어떤 일이건, 중요한 비결의 대부분은 "참는 것"에 뿌리를 두고 있지. 자세한 건 만나서 일단 듣고 얘기하고 싶군.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7/12/20 18:59
음.. 주말에 차 갖고 함 오시죠 ^^
정치 건~ 개인적인 얘기건~ 또 한 참 걸릴 듯!!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8/04/28 18:46
외부와의 소통 단절.. 회사집회사집회사집 ....... 피곤하고 몸 망가지고 죽겠네요 ㅠ.ㅠ

준비는 잘 되고 계신지요 ^^;;
Commented by 너굴너굴 at 2008/05/26 00:53
통 소식이 없으시니..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죵??
전 요즘 살짝 한가해졌습니다.
종전에 비하면 완전 한가한거죠. 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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