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ichhiker's guide to this weary world across the universe

나는 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시간을 기다리고 견디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늘 기대보다는 못 미치지만 어쨌든 살아있는 한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것은 지나간다.
-바리데기, p.223

by 소요 | 2008/02/16 14:32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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